매일 곁에서,
부담 없이 닿는 케어
위기의 순간, 거의 모든 아이가 신호를 보냅니다. 하지만 비싸고 무겁고 낙인이 되는 전문 케어는 멀기만 합니다. 마음이음은 그 사이의 빈자리를 채워, 매일 곁에서 부담 없이 닿는 케어를 만듭니다.
아이들은 신호를 보냅니다.
다만, 놓치기 쉬울 뿐입니다.
감정 변화, 수면 변화, 자기비하 — 신호는 늘 일상 속에 있었습니다. 다만 전문가가 아니면 알아채기 어려울 뿐입니다.
출처: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심리부검 면담 결과 · 통계청 사망원인통계
그래서, 늘 곁에 있는
‘친구’를 만듭니다
매일 안부를 묻고 감정·원인·관련한 마음을 나누며 함께 자라는 친구. 그 대화 속에서 마음의 신호를 잡아, 보호자와 전문기관에 연결합니다.
“놓친 신호를, 매일 곁에서 우리가 잡습니다.”
아이에겐 친구, 부모님껜 안심
혼자 삭이지 않아도 돼요
아이마다 다르게 태어나는 나만의 뭉이와 매일 대화하며 함께 자랍니다. 늘 곁의 마음 친구예요.
더 늦기 전에 알립니다
위험 신호가 보이면 보호자·전문기관에 바로 연결합니다. 안전 기능은 항상 무료예요.
묻지 않아도, 마음이 보여요
정서 추이와 안심 알림을 부드럽게 전해드려요. 대화 원문은 아이의 비밀로 지키면서요.
아이에게는 전부 무료
부모님이 선물처럼 초대해 주세요. 아이는 마음 친구를 언제나 무료로 만나고, 부모님은 원하시면 안심 인사이트만 더하시면 됩니다.
모델은 이미 검증됐습니다
Zoala · 싱가포르
학교 구독 기반으로 동남아·인도까지 확장. 관계형 케어 + 위기 라우팅이 실제로 작동함을 입증했습니다.
Finch · 글로벌
가상 펫 컴패니언이 일반 무드 트래커보다 체크인 지속률이 크게 높았습니다. 펫 기반 리텐션이 검증됐습니다.
아이를 넘어,
모두의 마음으로
아이들이 더 아프지 않도록, 더 밝게 빛날 수 있도록. 같은 마음(관계형 케어)을 지친 어른의 마음까지 — 연령과 시장으로 넓혀갑니다.